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에게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힘쓰는!!! blockstudent 입니다.
오늘은 에픽 핀만이 말하는 비트코인 4대 난제에 대한 제 생각을 써보려고 해요!
먼저 저는 사실 에릭 핀만을 높게 평가하진 않아요
그냥 운 좋은 꼬맹이일 뿐이죠 다만 4가지의 난제는 분명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라서 이야기를 남겨봐요
( 에릭 핀만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낮을 때, 자신의 용돈 1000달러를 모두 비트코인에 투자하여, 약 458BTC 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에릭 핀만은
- 높게 책정되는 수수료
- 너무 긴 전송시간
- 업계 내부분열과 단절
- 진입장벽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비트코인이 죽고 말 것”이라고 주장했다. (finance 와의 인터뷰)
높게 책정되는 수수료
사실상 이 문제는 비트코인 자체의 가격이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온 문제라 수수료를 줄이려면 사토시의 단위를 더 낮춰야 하나 싶기도 해요 이 문제는 사실 계속 비트코인의 발목을 잡을 꺼에요.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를 수록 해당 수수료가 올라서 아무나 사용 할 수 없는 체인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혹자는 비트코인은 세계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느린 곳 혹은 중앙의 부폐가 심한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전 불가능 하다고 봐요 이유는 수수료. 애당초 그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수수료가 아니에요 다만 외환으로 보냈을 때는 더 비싸기도 하니깐.... 타국에서 전송하는 용도는 사용될 지 몰라도, 자체 내부적으론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요너무 긴 전송시간
위에서도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일단 전송시간이 너무 길죠. 이건 자체적으로 뭔가를 하기 힘든 구조에요. 밥을 먹고 비트코인으로 계산을 하는데 언제 도착할지 모른다면 정말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이죠 아마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다른 알트코인들이 유독 속도에 집착하는것 같아요 너무 빨라도 필요 없지만......... 너~~~~~~무 느린것 보다는 좋은거죠 비트코인은 너무 느려요. 그렇다고 수수료를 올려서 속도를 올리기엔 너무....... 비 효율 적이죠 그래서 중계 업체가 나오는것 같아요 ㅎㅎ업계 내부분열과 단절
중앙화가 없는 곳에선는 어디서든 나올 수 있는 문제죠 생각이 다르니깐 내부 분열이 문제지만 사실 없앨수 없다고 생각해요 분열이 없는 순간 중앙화가 되어 있는 것이죠... 다만 합의를 통해 진행 할 수 있죠 근데 그 마저도 잘 안되니깐 체인을 포크하고 포크 하고 시간이 더 지나면 종류가 더 늘어날 것 같아요
4.진입장벽 문제
위에서 나온 1 2 3 번에 비해 4번이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죠 이미 이오스에서도 교육을 들으면 이오스를 주겠다... 하기도 하는데 원초적인 문제는 그게 아닌 것 같아요. 그냥 블록체인이라는 이름이 너무 어려워요. 스팀잇만 해도 어렵지 않나요? 각 체인 업체의 숙제가 될 꺼에요. 어떻게 사용자를 유치 할 것인지.... 쉽게 아는 블록체인 뭐 그러것도 무의미해요 그냥 쉬워야지 굳이 나눠지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 문제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런데 이 문제는 너무 걱정말아요. 인터넷도 처음에 그랬어요. 이메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학원도 있었고 타자치는 학원도 있었어요 아마도 시간이 해결이 줄 것이라고 봐요 물론 그 사이에 업계 분들은 분발해주세요 지금 그 시간이 블루오션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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