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얘기하면 레스토랑과 까페의 중간사이가 될것 같은데..
요즘은 브런치도 많이 드시니깐
까페로 올려도 되겠죠?
까페는 사실 분위기,인테리어가 너무너무 중요한데..
여기 너무 분위기 갑인곳을 소개시켜드려야 하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뉴욕 티파니앤코 매장에 3층에 있구요..
아무나 들어갈순 없습니다.
사전 예약이 필수에요~~~
인테리어 ...장난아니죠?
티파니의 독특한 색이 그냥 우월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요건 까페 옆 티파니앤코 매장사진입니다.
요런 디스플레이도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저걸 캐리어로 들고 다니면...
음...아무나 소화할순 없겠죠? ㅎㅎ
뉴욕에 들르시면.
꼭 사전에 예약하시고
들러보세요~~~
맛집정보
티파니앤코
727 5th Ave, New York, NY 10022 미국
뉴욕 티파니앤코 까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