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스테이크.
뉴욕에 왔으니 다른건 못하더라도 스테이크는 먹어야 한다.
예약은 필수이고,
오픈시간은 18:00이다.
새우가..
장난아니게 크다.
소스가 기가 막히게 맛있다.
그냥 맛있으면 되지~~ㅎㅎ
에피타이저가 나온다.
음..분위기며, 서비스며 뉴욕스럽다.
그런데 사실 이 식당은 프랑스 친구들이 운영한다.
뉴욕스럽다는 건,
미국스럽다는 건,
다양하다는 걸 의미하는거겠지?
뭐일단 먹을때는 맛있으면 된다. 분위기 좋은건 필수이고!!~~
드디어 스테이크..
아..너무 크다.
역시 뉴욕스럽다.
이걸 다 먹을수 있을까...고민했지만...역시나 다 못먹었다.ㅠㅠ
이건 나의 사랑하는 아내가 먹은 스테이크..
역시 다 못먹었다 ㅎㅎㅎㅎ
커도커도 너무 크다 ㅠㅠ
샐러드..
감자..크림~~
와~~~너무 좋다.
이게 바로 행복 아니겠는가?
또 먹을수 있을까 생각이 스쳐지나가다가..
일단 지금 현재에 충실하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먹는다~~
쉐프가~ 서비스를 줬다~~
와~~~
항상 주는건 아닌것 같은데~~
역시 우린 행운아들이다!!
뉴욕에 와서
스테이크를 먹었으니
우리의 뉴욕여행은 100% 성공적이다!!
맛집정보
CLUB A STEAKHOUSE
240 E 58th St, New York, NY 10022 미국
뉴욕 스테이크 맛집 CLUB A STEAKHOUSE in newyork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