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비트코이니스트
캠브리지 대학, "비트코인의 죽음? '성장의 지연'일뿐"
日 금융당국, 새로운 암호화폐 규정 초안 발표
BitPay CEO "암호화폐 가격, 채택 늘며 상승 할 것"
캠브리지 대학, "비트코인의 죽음? '성장의 지연'일뿐"
https://bitcoinist.com/cambridge-death-bitcoin-exaggerated/
캠브리지 대학 연구소는 지난 보고서를 통해 검증된 사용자 계정이 증가했음을 확인, 언론의 'Bitcoin is Dead' 보도는 과장된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캠브리지 대학 연구소는 1년간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확인된(ID-verified) 사용자 수가 약 2배 증가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록체인코리아 데일리뉴스 14일 화에서 볼 수 있습니다.
캠브리지 대학은 보고서를 통해 시장의 성숙도가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암호화폐 채굴 해시력의 지리적 집중도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만큼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채굴 해시력은 북미 지역에서 특히 성장세를 보였는데, 이러한 시설에서 소비되는 상당부분의 에너지는 초과 공급이 있는 지역의 재생가능 에너지원에서 나온다고합니다.
2017년 4월에 시작된 시장 열풍을 자극한 언론 보도로 인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엄청난 거품이 발생했습니다. 비슷하게, 올해의 가격 붕괴 이후 언론은 '거품이 터졌다'고 하지않고 '비트코인은 죽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고서는 2017년의 거품이 비트코인 역사 상 가장 큰 거품이었지만, 암호화폐 시장 자본는 거품이 시작되기 전인 2017년 1월 수준을 초과한다고 지적하며, 언론이 만들어낸 '비트코인은 죽었다'라는 추측은 크게 과장되었고 암호화폐 산업 성장 계획이 기껏해야 지연되는 수준으로 보인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사실 비트코인은 지난 10년간 330번 이상 죽었습니다.
Bitcoin is Dead
日 금융당국, 새로운 암호화폐 규정 초안 발표
https://news.bitcoin.com/japan-report-new-cryptocurrency-regulations/
일본 금융당국이 새로운 암호화폐 규정을 요약한 보고서 초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해킹, 자율 규제, 거래소 및 간주 거래소, 익명 코인 및 증거금 거래와 같은 기존 법에서 다루지 않은 분야의 조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본 거래소 대규모 해킹 사건이 있었습니다. 코인체크와 자이프 사건입니다.
이러한 해킹 사건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FSA는 개인 키 관리와 같은 고객 자산의 관리 및 유지를 강화하기 위해 거래소에 엄격한 규율을 요구합니다.
- FSA는 소비자 보호를 위해 해킹 발생 시 보상을 위한 상환 금액이 거래소의 순자산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으로 필요하다
FSA는 거래소들이 공인된 자체 규제 기관에 등록하고 규칙에 따라 시스템을 개발할 것을 촉구합니다.
지난 10월,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협회(Jvcea)는 FSA로부터 자기 규제 규정을 합법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 협회에 가입하고 자체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거래소는 사업자 등록을 거절 또는 취소하는 것이 적절하며, 자체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내부 시스템을 확립하는 것이 적절하다.
FSA는 아직 승인을 받지 못한 거래소에 대한 규정을 다뤘습니다.
Coincheck, Lastroots 및 Everybody's Bitcoin과 같은 회사는 등록될 때까지 간주 딜러로 취급합니다
- 이들은 등록될 때까지 사업을 확장하거나 추가적으로 토큰을 상장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거나 그러한 목적으로 광고를 하는 등의 활동이 금지되며, 웹사이트에 등록 상태에 대한 공지를 게시해야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간주 거래소에 대한 것은 이번 규정 내용 중에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5천만원만 있으면 거래소를 만들 수 있는 요즘, 이러한 규정은 꼭 필요합니다.
BitPay CEO "암호화폐 가격, 채택 늘며 상승 할 것"
https://cointelegraph.com/news/blockchain-payments-mass-adoption-is-3-5-years-away-says-bitpay-ceo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BitPay의 CEO 스테판 페어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현재 가치와 가격 최고치와 비교할 때, 향후 쓰임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와 '추측'이 비트코인 가격의 '거품'을 발생시켰다고 말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의 매우 큰 구성 요소는 분명히 '추측'이었습니다.
이 기술의 실제 효용성은 그 가격의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그는 가격 반등을 자극할 비트코인 ETF의 잠재력에 대한 질문에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TF 승인이나 ETF 출시가 가격 상승의 촉매제가 될 수 있지만
비트코인 결제 수용이 늘어나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스테판 페어는 "역사가 어떤 가이드라인이라면 미래 어떤 시점에서 우리는 그때와같은 가격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낙관론을 펼쳤습니다. 또한 그는 이전에 소매점들이 블록체인 기반 지불을 수용할 날이 10년 쯤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지금은 5년 이내에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가 말하는 블록체인 기반 결제는 우리가 생각하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상에 있는 달러 혹은 유로화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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