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에비뉴님과 아모스님에게 원치 않은 갈라짐이 생겼습니다. 에비뉴님은 저와 친한 언니와 동생 사이인데요, 에비뉴님이 정말로 힘들어하시고 아파하시는 모습을 보고 친한 동생으로서 할 말을 잃었고 에비뉴님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기 싫어서 댓글로 원망을 하며 아모스님께 말을 걸었습니다.
처음에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시비거는 조로 쟤라고 말하면서 더 나이가 많은 에비뉴님께 반말을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도 다른 분들이 댓글을 달았을 때 언니라는 말은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모스님은 게시물을 올렸을 때만 언니라는 단어를 사용했고 그 후로는 절대로 그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괴롭히고 때리고 한 짓들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 부분에서는 당연하게도 신고할 수도 있고 선도위원회도 열 수 있습니다.
저는 전혀 그 행동들과 행위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괴롭히는 그 모든 행위들이 '좋아서' 한다고 합니다. 그런 짓들을 좋아서 한다는 것은 잘 못 된 행동입니다.
그건 분명히 하면 안 되는 짓이고 제가 아무리 어리더라도 나쁜 짓과 똑바로 된 짓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에비뉴님과 만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에비뉴님께서 제게 주신 사랑 덕에 이렇게 저격글까지 쓸 수 있었던 것 입니다.
그리고 에비뉴님께서 아모스님이 상처받을까봐 걱정이 되신다고 하시고 아프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에비뉴님의 행동들을 모두 아모스님께 말했을 때 아모스님은 그 걱정들의 행동을 '병신' 이라고 칭하셨습니다.
병신은 애초부터 아픈 사람을 비하하는 낱말이며 전에도 '입양인' 은 '평범하지 않다.' 라는 의견을 내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입양인 분들과 많은 아픈 분들은 그 말을 듣고서 굉장히 기분이 나쁠 수 있다는 말 입니다.
이상, 저는 제 생애 첫 저격글이 아모스님이 되실 줄은 전혀 몰랐네요. 가끔 가다가 저격글들을 보았을 때 굉장히 기분이 나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에비뉴님은 저의 지인이시고 제가 아끼는 지인 분이 이 짓들을 당하니 기분이 굉장히 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에비뉴님께서 아모스님께 당한 짓들은 매우 잔인했습니다.
에비뉴님을 화장실 칸에 가두거나, 때리거나, 에비뉴님께서 입양인이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퍼트렸답니다.
그 외에
계속 쫓아가서는 '입양인 병신' 이라는 말을 내뱉고 상처를 주고 그 담배불로 에비뉴님의 살에 문댔다고 합니다.
증거,
또 그 외에 병원에 있는 에비뉴님의 병원 입원실에 찾아가선 머리채를 잡아당겼다고 합니다.
이렇게 영화에서만, 드라마에서만, 소설에서만 보던 모든 것들을 당한 에비뉴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몸도 많이 상했을까요. 그리고 이 부분들의 팩트 체크는 아모스님께서 블로그에 거의 말하셨던 상황입니다.
아모스님은 직접 블로그에 에비뉴님을 비하하고 학교에서 있는 일들을 퍼트린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에비뉴님은 저에게 힘들다고 그 외에 많은 부정적인 말들을 던지며 자신을 미워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은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본스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