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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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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의 표범이 되고 싶은 아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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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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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leo
kr-gazua
2018-04-12 12:59
[kr-gazua] 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깊은 것을 재밌게
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깊은 것을 재밌게, 건축가 시바타 메이도쿠 교수가 쓴 손글씨라고 한다. 이 말은 일본의 셰익스피어라고 불리는 이노우에 히사시의 유명한 말로, 아래를 추가해야 완전한 문장이 된다. 재밌는 것을 진지하게, 진지한 것을 유쾌하게, 그리고 유쾌한 것을 어디까지나 유쾌하게 기상천외한 발상과 왕성한 비판정신을 가진 이노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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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leo
kr
2018-04-12 02:45
[이동진의 추천영화] 시리어스 맨, 나의 행복과 불행이 누군가의 동전 던지기 결과라면.
시리어스 맨 (2009년, 코엔 형제)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한줄 평 : 독창적 유머와 어두운 비전이 기이한 마력으로 통합된 정점. 물리학 교수인 래리가 칠판 가득히 적어 놓은 공식은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실성의 원리입니다. 공식은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를 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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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leo
kr-gazua
2018-04-11 11:14
[kr-gazua] 내 눈엔 너만 보여.
핸드폰을 불면 날아갈까 쥐면 깨질까 애지중지하는 사람들이 많더군. 하지만, 나는 핸드폰에 보호필름도 붙이지 않고 그냥 막 쓰는 편이야. 액정에 기스가 나기 전에 깨지거나, 액정이 깨지기 전에 잃어버릴 때가 많았기 때문이야. 며칠 전에 공짜 핸드폰 보호필름이 생겨서 붙여봤어. 꼼꼼하게 잘 붙인다고 했는데도 먼지 한 톨이 들어가 버리고 말았어. 그런데, 이놈의
blackleo
kr
2018-04-11 05:55
[이동진의 추천영화] 빅 피쉬, 영화와 현실의 아버지와 아들
빅 피쉬(2003년, 팀 버튼) 이동진의 한줄 평 : "왜 판타지인가"에 대해 팀 버튼은 이렇게 답한다. 영화 속의 아버지와 나의 아버지는 많이 닮았습니다. 그들의 허황된 이야기에 지쳐서 짜증을 내는 아들의 모습 또한 서로 닮았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는 젊었을 때 잘나가던 사업가였다고 합니다. 일이 잘못 꼬여서 남산에 끌려갔다 온
blackleo
kr-gazua
2018-04-10 13:28
[kr-gazua] 내 이혼이 당신의 어디를 아프게 했냐?
내 이혼이 당신의 어디를 아프게 했냐? 가수 김C의 말이야. 김C는 지난 2014년에 이혼과 새로운 연애 때문에 한동안 곤혹을 치렀다고 해. 그 이후 김C의 이름은 사라졌지. 김C 자신이 숨었던 게 아니라, 대중 매체에서 그를 숨겼다고 하더군. 그렇게, "뜨거운 감자"의 리더로 "1박 2일"의 주역으로 사랑받던 유명
blackleo
kr
2018-04-10 07:11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추천한 영화는 실망을 주지 않는다.
나는 영화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접속 무비월드, 영화가 좋다, 출발 비디오여행, 등의 영화 정보 프로그램들을 즐겨 봅니다. 괜찮다 싶은 영화들을 메모해 두었다가 가끔 여유있을 때 온종일 영화만 보기도 합니다. 나는 영화 장르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합니다. 공포ㆍ전쟁물과 피가 튀는 액션물은 아예 보지도 않습니다. 아마도 폭력에 대한 거부감 때문인
blackleo
kr
2018-04-09 08:56
[질문] 소모임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되고 싶은 길냥이 블랙레오입니다. 스팀잇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쓴 가입인사 글에 많은 분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선배 스티미언의 격려와 조언은 코리둥절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ranesuk 님의 스팀잇 kr-인명사전을 보았습니다. 전문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과, 분야별 소모임에 대한
blackleo
kr-gazua
2018-04-09 05:38
[kr-gazua] 우와~ 이거 실화냐? 따뜻한 환대에 눙물이 난드아~
가즈아 언니들~ 안녕? 나는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되고 싶은 블랙레오야. 스팀잇을 시직하고 kr에 한번, 가즈아에 한번 인사를 했어.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승인된 새내기입니다 엊그제 스팀잇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쓴 가입인사야. 첫 글에 찍힌 $9.04 우와~ 이게 얼마야? 이거 실화냐? 너무나 많은 분이 관심을 보여주고 보팅해 주었어. 감동해서
blackleo
kr-gazua
2018-04-09 05:31
[kr-gazua] 똑같은 글이 두번 올라가는 경우도 있네. 포스팅을 삭제할 수도 없고 (냉무)
우째 이런일이... 희한하당.
blackleo
kr-gazua
2018-04-08 10:39
어제 스팀잇에 입성했어. 언니들이 많이 도와줘. 굽신~ 굽신~
가즈아 언니들 안녕? 어제 스팀잇을 처음 시작했어. 아직은 많이 코리둥절하지만 하나하나 배우고 익히면 차차 익숙해질 거야. 그때까지 좀 부족하더라도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어. 가즈아에서는 마음껏 반말해도 된다는 글을 보고 왔어. 주욱 훑어보니 정말 대단들 하더군. 딱! 내 스타일이야. 나는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되고 싶은 블랙레오라고 해. 아직은 하이에나를
blackleo
kr-join
2018-04-07 14:33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승인된 새내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킬리만자로의 흑표범이 되고 싶은 블랙레오입니다. 저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스팀, 스팀달러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앞으로 스팀잇에서 하나씩 배워 나가겠습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여행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하고 싶습니다. 선배 스티미언 님들의 격려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봄날인데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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