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초밥왕 나온 안효주 셰프를 직접 볼 수 있었다.
bar에 앉았는데 우리 앞 셰프는 실력이 그냥 그랬다.
너무 서둘러서 쫓기듯 스시를 내놓는 느낌... ㅠ
다 먹고 나가려는데 안효주 셰프가 와서 맛있게 드셨냐고 인사하시더라. 사람 좋아보이는 인상.
담당 셰프 실력따라 초밥은 맛이 다르다던데 다음엔 좀 더 실력자에게 먹어봤으면.
명성에 비해서는 조금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