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와 더불어 성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2018년의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네요.
이러 저러한 이유로 오랜만에 찾은 성당, 성모상에도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걸려있습니다.
모처럼 들은 성가와 경건한 분위기에 어지럽던 마음들이 진정된 것 같구요~
모두에게 평화가 있기를 함께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