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ㅠㅠ
어제 새로운 도전이 잘 되지 않아 잠시 우울했지만...
새로운 도전은 결과가 어떻든 나쁘지 않죠.
다음엔 더 잘 준비도 하고 해야겠습니다. ㅍㅎㅎ
어머니께서 동갑 친구들과 오랜만에 여행을 가셨죠. 아버지가 혼자 계셔서 어제 밤 퇴근 후 저희 가족은 아버지 뵈러 왔습니다. 마눌님께서 오늘 저녁 아이 엄마들과 중요한 모임이 있어...점심까지 잘 챙겨 드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오는 동안 차안에서 아이는 체력 회복 했네요. ㅋㅋㅋ
아이는 책을 읽고
저는 오랜만에 컴을 셋팅..
집에서는 일할 생각 없었지만..
차근 차근 준비합니다.&
비가 한바탕 오면 좋겠네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