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식으로 라면을 먹었어요~
다이어트를 결심한지 3일차..
하지만 제 두손에는 이미 라면과 라면용기가 있네요;;
야식으론 정말 라면만큼 최고인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군대에서 야간 경계근무 끝나고 먹던 그 맛,
정말 잊을 수 없죠! 라면과 라면 용기가 준비되었으면
이제 끓여줄 친구를 찾습니다.
바로 이 친구입니다. 이 친구만 있으면 라면을 정말 맛있게
한강에서 파는 끓인 라면처럼 먹을 수 있어요!!
라면을 개봉하여서 건더기와 분말수프 그리고 면을 용기에 넣어주고
출수버튼을 누르면 적정한 물량이 맞춰서 나옵니다.(물 조절 정말 간편하죠?)
물이 다 나왔으면 가열 준비와 가열 시작을 눌러줍니다.
그럼 기계에 타이머가 생기는데 정확히 240초를 끓여줍니다.
물과 시간이 정확하니 라면이 더 맛있게 끓여지겠죠?
보글보글 맛있게 끓고 있는 라면입니다. 지금 이 사진을
배고픈 분들이 보고 계시다면 침을 흘리실게 분명합니다!
밑에서 쌘 열기로 끓여주는 거라 고열에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직접적으로 손에 닿을 일을 없지만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항상 주방에서는 조심을 하셔야 되는 거 다들 아시죠?
짜잔! 완성입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죠?
이렇게 끓인 라면은 김치 또는 단무지와 먹어야 꿀맛이겠죠?
스팀잇 회원님들도 오늘의 야식은 라면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