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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졸) / 성경묵상집필 / 시인 /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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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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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20:4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9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9 (화) ■ 예레미야 3:6-18 [ 거짓으로 행하며 자기 의로움을 나타내는 자여 ] 하나님께서는 요시아 왕 때의 악행에 대하여 언급하십니다(6).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앗수르와 애굽 사이에서 오가며 힘을 의지하려 했던 이스라엘은(2:18), 요시야 왕 때에 앗수르와 정치와 종교적으로 관계를 단절하고 성전 공사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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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22:42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8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8 (월) ■ 예레미야 3:1-5 [ 멀리가면 돌아오기 힘들다 ]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은 스스로 거룩하다 정결하다고 하면서 아내가 다른 남자에 가서 그 사람의 아내가 된다면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하면서도, 신랑되신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와 음행을 저지르고도 언제든지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하는 것을 책망하십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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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07:12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7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7 (주일) ■ 예레미야 2:29-37 [ 행위를 아름답게 꾸미는 자에게 ] 이스라엘이 섬기던 이방 신들이 구원을 해주지 않는 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된 심판과 고통의 날에 하나님께 호소하며 구원해 주시지 않는다고 불평하였지만, 배신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이스라엘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해 "너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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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5 20:2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6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6 (토) ■ 예레미야 2:20-28 [ 너는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 이스라엘은 애굽의 멍에와 결박에서 해방하여 자유를 주시고 약속하신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신 극상품포도나무였습니다(시80:8-11).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 구속받기를 싫어하고 스스로 바알의 종이 되었습니다. 바알은 가나안의 풍요의 신으로서 바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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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9:5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5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5 (금) ■ 예레미야 2:9-19 [ 심판주이신 하나님 앞에서 행하라 ] 제사장이나 율법학자, 관리들에 이르기까지 타락하고 배반한 이스라엘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내가 다시 싸우고 너희 자손들과도 싸우리라"고 말씀하십니다(9).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운다는 것은 악인들을 대상으로 한 물리적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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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20:27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4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4 (목) ■ 예레미야 2:1-8 [ 헛된 것을 따라 헛된 것을 행하는 자여 ]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성물 곧 그의 소산 중 첫 열매이니 그를 삼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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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20:43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3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3 (수) ■ 예레미야 1:11-19 [ 견고한 성읍이 되게 하였은즉 ]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살구나무 가지를 보여주십니다(11). 살구나무는 잎이 나기도 전에 꽃을 피워내 아직 땅이 얼어 있고 추위가 가시지 않는 시기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장래에 대한 소망과 어김없이 지켜지는 약속을 의미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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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1 20:46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2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2 (화) ■ 예레미야 1:1-10 [ 소명을 주시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다 ] 예레미야는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가 유다와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과 구원의 말씀을 기록한 책입니다(1). 예레미야는 소명을 받은 선지자로서 타락한 유다와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모진 고난을 당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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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22:57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1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1 (월) ■ 디모데전서 6:11-21 [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 사도 바울은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고 부릅니다(11).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야만 하는 사람이라는 나의 삶의 정체성을 확인시켜 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가득한 욕심으로 돈을 쫓아가며 교회 안에서의 언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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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01:0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0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0 (주일) ■ 디모데전서 6:3-10 [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서 멀어지지 말라 ]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서 벗어나면 영적인 올무에 빠지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 말씀으로 자기 스스로를 세우려고 노력하며 참된 경건의 삶을 좇아가지 않고, 교회의 모든 일마다 자기를 앞세우려하고, 자신의 옳음을 관철시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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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22:3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9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9 (토) ■ 디모데전서 5:17-6:2 [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 바울은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고 합니다(17).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 배나 존경하라는 것은 특별한 존경심과 풍족한 공급을 해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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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21:56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8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8 (금) ■ 디모데전서 5:1-16 [ 교회 안에서 가족과 같이 ] 바울은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1-2)고 말합니다. 아버지에게, 형제에게, 어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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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20:44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7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7 (목) ■ 디모데전서 4:1-16 [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 사도바울은 에베소교회에서 성도들을 미혹하였던 이단인 금욕주의에 대하여 경고하며 주의하라고 합니다. 금욕주의자들은 육체적인 것, 즉 물질적인 것은 악하고 정신적인 것은 선하게 여겼던 자들로 혼인이나 특정한 음식에 대해서 부정하게 여겼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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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21:15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6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6 (수) ■ 디모데전서 3:8-16 [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로 ] 집사들은 정중하고 일구이언하지 않고 술에 인박히지 않으며 더러운 이을 탐하지 않은 자이어야 합니다(8). 집사는 예루살렘교회에서 사도들이 가르치는 것과 말씀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기 위해서 가난한 자들을 돌보며 교회의 재정을 맡아서 일할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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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22:2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5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5 (화) ■ 디모데전서 3:1-7 [ 책망할 것이 없는 지도자 ] 감독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1). '선한 일'이라는 것은 곧, 하나님의 뜻 안에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라는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든 수단을 사용하여 일을 도모하려 하지 말고, 지금 당장은 손해가 나고 힘이 들더라도 불의와 타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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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22:42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4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4 (월) ■ 디모데전서 2:9-15 [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에 따라 ] 바울은 각처에서 남자들은 분노와 다툼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고 권면합니다(8). 분노와 다툼은 자기 스스로를 무너뜨리고 나아가서 공동체를 와해시킵니다. 고 한경직 목사님은 어느 개척교회 목사의 교회성장 비결을 묻는 질문에 "다툼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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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01:44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3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3 (주일) ■ 디모데전서 2:1-8 [ 모든 사람을 위하여 ] 사도 바울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권면합니다(1). 바울이 언급한 모든 사람은 불특정 다수를 말한다기 보다는 내가 인식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차별없이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바울은 임금들과 놓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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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1 20:5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 (토) ■ 디모데전서 1:12-20 [ 삶을 통해 증거가 되게 하신 하나님 ]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능하게 하셨다고 고백합니다(12). 이미 유대적인 교육을 통해 많은 능력과 학식을 갖춘 바울이었지만 그러한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여기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받은 구원의 은혜가 자신의 능력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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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20:55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1 (금) ■ 디모데전서 1:1-11 [ 오직 명령에 의해 사명을 감당하기를 ]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서의 사명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선포합니다(1). ‘명령에 의한 것’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그리스도 앞에 자신이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주는 말이며,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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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0 20:43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8. 31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8. 31 (목) ■ 시편 92:1-15 [ 여호와의 집에 심겨진 인생 ] 시인은 피난처가 되시고 피할 바위가 되시며 요새가 되셔서 자기백성을 구원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의 찬양은 세상의 모든 것으로 오직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를 인정하고 알리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시인은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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