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 워홀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팁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자 스팀잇을 시작한 "허니워홀러"입니다.
꿀팁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워홀을 가기 전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워홀을 가기 전 남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처리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
교육부 산하의 준정부 기관, 사회적인 이슈였던 높은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학자금 대출과 상환, 장학금 선정 및 수혜 등의 업무와 지도자 코멘티, 지식봉사활동 등을 수행하는 기관.
바쁜 워홀 준비 혹은 유학을 준비하는데 학자금까지 신경을 못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고를 하지 않은면 과태료 혹은 전액을 바로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예산에 큰 타격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해외에 계신 분이라도 방법이 있으니 꼭 확인하셔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나 연대 보증인이 될 수 없으며 연대 보증인에 대한 조건도 있는데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격조건
보증인은 보증신청시점을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의 성년으로 국내 거주 중인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
제외대상
신용 문제가 없다면 큰 문제 없이 연대보증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유학 계획 기간이 더욱 길어진다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장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기간을 재단측으로 신고하면 다시 상환유예 가능.
위 내용들을 종합해 본다면 유학 혹은 이주, 워홀의 경우에는 한달 전까지 전액상환을 하거나 연대보증인을 통해 분할 상환이 가능한 것을 확인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 장학 재단의 답변을 덧 붙이면서 학자금 대출 처리 방법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워홀을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돈과 관련된 문제는 가장 중요하며 미 신고시 벌금이 있다고 하니 학자금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호주에서 워홀을 생각하시거나 이미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 허니워홀러는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 팁은 일주일 2회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여러분들의 호응이 좋다면 횟수를 늘리기 위해 더욱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허니 워홀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