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용 사진은 이달의소녀 '희진' '현진' 사진이에요^^
저는 덕질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하루중 가장 긴 시간을 아이돌이랑 관련된 걸로 보냅니다..
이달의소녀랑.. 윤하..로 말이지요..
저는 윤하 관련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4년 정도 된거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의 부탁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네요..
'티스토리'가 아닌 '워드프레스'라는 홈페이지 환경이라서 호스팅 비용이 들어가고 있네요..ㅎㅎ
홈페이지에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수도 많지도 않고, 홈페이지가 유명하지는 않지만 좋아라 하는 거니까..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하는 그런 공간이에요.. 아픈 손가락이기도 하지요...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으니까...
국내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있는데.. 좋아하는 아이돌이 잡지 화보 같은걸 찍으면 스캔을 해서 올려놓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거기선 가끔 가다가 아니, 아주 아주 아주 가끔 애드센스로 수익이 나오기도 하는 그런, 어떻게 보면 스팀잇을 알기전에 유일하게 수익이 나오던 공간이였네요..
트위터는 3개의 계정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그냥 소통용..윤하 관련 홈페이지 이름으로 계정이 되어있지만 거의 소통용에 가깝죠.. 팔로워수도 아주 적습니다.. ㅎ
하나는 그 티스토리용... 블로그 게시물 홍보용이네요
하나는 일본 블로그랑 연결이 되어 있고, 가장 신경을 쓰는 계정이에요..
매일 팔로워가 늘고 있어서 거의 매일 로그인 되어있는 계정이죠..
또 다른 한 곳은 일본 블로그인데.. 이달의소녀의 영상을 일본어로 번역해 자막을 만들어서 올리는 공간이라서 작년부터 1년간 매일 작업을 해오던 공간이었어요.. 지금도 자막작업을 하기전에 번역을 하고 있으니까, 현재는 가장 애정을 쏟고 있는 곳이네요..
제 sns 활동의 종착지라고 할 수 있는 스팀잇..
좀 더 빨리 알았다면 아마 지금보다는 더 자연스럽고 다른 활동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곳이였을거라고 확신하고 있어요..
그냥 느낌가는데로, 쓰고 싶은데로 쓰다보니..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