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핸섬가이즈 리뷰합니다
칭 터프가이 재필과 섹시가이 상구. 현실은 잊지 못할 첫인상으로 이사 첫날부터 동네 경찰 최 소장과 남 순경의 특별 감시 대상이 되지만, 꿈꾸던 유럽풍 드림하우스에서 새출발한다는 것에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물에 빠질뻔한 미나를 구해주려다 오히려 납치범으로 오해받는 상황이 이어진다. 한편 미나를 찾으러 온 불청객들을 시작으로 지하실에 봉인되어 있던 악령이 깨어나며 어두운 기운이 집안을 둘러싸기 시작하는데…
홍보차 옞능에 나와서 이 영화를 알게 도이서 보게 되었습니다
무슨 용기로 극장으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코믹물인데 솔직히 웃기지고 않고 그래픽도 어설프고 스토리도 많이 어설프다
너무 재미없다 관객이 100만명이 넘는다는게 이해할수 없을정도 이다
여튼 망했군 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