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착한사나이 리뷰합니다
할아버지 건달, 아버지 건달, 아들 건달로 내려오는 건달 3대 집안의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이야기.
로맨스물은 아니고 건달의 일상이라고 해야하나
생각보다 재미없다
로맨스쪽 나오면 넘기기쪽으로 넘어가버렸다
별루 별루 별루 그냥 시간 남아서 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