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연인 리뷰합니다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사랑.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며 닿을 듯 닿지 못한 연인. 그들이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
믿고보는 배우 남궁민
이것에 이끌려서 나도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재미있네 하고 보고 있다가 2부부터는 지겹기 시작했다
내 특유의 로맨스를 안좋아하는 것도 있고
지상파의 한계인가 지상파 드라마들은 갈수록 재미가 떨어진다
최소한 케이블tvn 이하는 드라마가 보기힘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