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집앞 추어탕집이 생긴지 한 한달정도 됐나
한번도 안가봐서 이번기회에 가봤다
나는 추어탕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순두부를 시켰고
아버지께서는 추어탕을 드셨다
가격이 다른데에 비해 살짝 비쌌고
밑반찬이 부실했다
친절하긴 한데 전반적으로 별루 다
장점은 밥은 많이 나오드라 밥이 너무 많아서 먹다가 다 못먹었다
자주 애용하는 집이 있는데 담에는 그쪽으로 가야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