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은중과 상연 리뷰합니다
10대부터 함께한 은중과 상연. 동경과 질투, 애증이 20대, 30대를 채우다 결국 돌이킬 수 없이 멀어졌다. 이제 마흔셋. 은중은 상연의 마지막 여정에 동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친구의 오해와 시기 질투 뭐 그런 미묘한 감정을 잘 이끌어 내는 작품이지만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것도 많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