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 일하는데 아틀란티코 마드리드 팬 손님이 왔습니다
팀유니폼을 입고 와서 딱 알아봤습니다
뒤에 등 번호를 번호 7번 (그리즈만)을 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와서 계산할려고 하는데 제가 꼬마 팬이시네요 하고 먼저 말을 건냈다가 거기서
한 10분정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맨시티팬으로 최애가 잭 그릴리쉬입니다
뭐 이번에 쿠팡플레이 친선경기랑 챔스관련 그리고 이번 A매치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헤이졌습니다 첨보는 사람인데 이렇게 길게 이야기 한거 첨이었네요
담에 오면 더욱 친해졌으면좋겠네요 같은 팀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은근히 해외축구팬들이 없어서
이야기 상대가 되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