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외할아버지 제사

asd57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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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y

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asd5710 입니다

벌써 돌아가신지가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요즘은 제사를 많이 안하긴 하지만

외갑집 식구들은 한다 제사에 큰 의미를 둔다기보다는 가족끼리 모여서

이야기하면서 노는다는게 더 의미를 둔것 같다

돌아가신지가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조카들은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뭐 제사라는게 돌아가시는 분 위하는것보다는 그냥 가족끼리 만나서 노는게 더 중요하다가 느껴진다

조카들 모여서 모여서 노는데 시골집이 떠나가듯이 노느라 좋다

그런 모습이 훨 좋은거 같다

간 김에 엄마한테도 다녀왔다 엄마는 항상 그 자리에서 우리를 반겨주는데

엄마 보고 싶다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자나갔는데 아직도 믿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