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는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그렇게 좋은 선생을 만난적이 없는것 같다
국민학교 저학년때 좋은 선생을 만난것 같은데 큰 기억이 없다
그때는 어리고 기억이 많은 없는 시기라 없다 국민학교 1~2학년때는 오전반 오후반이 있었는데
그 기억말고는 기억이 없다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들은 별루였다
중학생때는 반애들한테 괴롭힘을 당해도 모른척하고 가정방문이라는 명문으로
집에 와서 촌지 받은 선생들
고등학교때는 학생들한테 담배를 뺏어서 자기가 피고
실습시켜놓고 사우나가서 안오던가 아니면 수업을 못따라아가 수업을 대충 한 선생들도 많고
시험볼때는 그냥 답을 알려주는 선생들도 많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같지도 않는 선생도 많았따
참 어이가 없네 선생들 많은것 같네 그때는 선생들이 때는것도 많아서 학생들한테
자신의 분에 의해서 때리는 선생도 있었고 무슨 일제시대처럼 이것저것 다 규제하는 선생들도 많은것같다
실내화주머니 없다고 혼내고 머리카락 길다고 가위로 짤라버리고 참 어이없는 시긴에 학교를 다닌것 같네
학교의 추억은 친구들 말고는 별루 좋은 기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