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 어머니 성묘에 다녀왔습니다
이틀 뒤면 돌아가신 어머니 생신입니다
지금 살아계시면 칠순인데 아쉽네요
그래도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아침에 차를 끌고 부랴부랴 어머니 산소로 다녀왔습니다
꽃다발과 케익을 사고 어머니께 다녀왔습니다
어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집에 왔네요
어제 보고 싶어서 산소앞에서 한바탕 울고 왔습니다
정말 보고 싶네요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