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는 내 생일
아무도 모르고 그냥 쉬는 일요일 처럼 지나갔다
뭐 날 낳아주신 엄마가 생각이 좀 나는 날이었다
생일이어도 아무것도 없고 그냥 일상 하루를 지내는 것 똑같이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