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는 아버지 생신이었다
가족끼리 모여서 점심이나 먹자고 해서 시골로 모였다
오랜만에 서울에 계신 이모도 오신다고 해서 이모들과 외할머니 그리고 누나네 식구들이
모여서 도란도란 모여서 이야기 하고 헤어졌다
외할머니는 뵌건 거의 2년만인듯하다
그 전에는 어머니가 아프셔서 못뵈었고 그 후에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못뵈었다
어머니가돌아가신걸 아직도 외할머니께 말씀을 못드리고 있다
그리고 시골로 간김에 오랜만에 어머니 묘에 다녀왔다
간만에 인사를 드렸는데도 항상 기분이묘하다
아직까지 내옆에 계신것 같은데 이제는 없다는게 아직도 인정하는게 쉽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