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역앞 Pomato 식당

antspower(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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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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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작으나 깔끔하고 가격도 착한 편이고 외국인이 많이 오네요.
혼자온 손님.. 주문할께요 하니 옆에서 다정스럽게 주문받는 것이아니라 멀리서 "주문하세요." ㅋㅋ 그리고 1인용 테이블로 옮기라고 약간은 퉁명스럽게 말하자 그 손님은 그냥 나감.. 아마도 기분나쁜듯..

맛집이란 그런가하고 일하는 분들을 지켜보는데.. 결제하려는 중국사람들에게 아주 유창하게 중국말을하네요.

한국분이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상황파악이 되네요. 중국의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은 한국 식당에서 처럼 그렇게 친절하지않은데.. 혼자온 한국손님은 아마도 불친절하다고 느꼈을 것 같군요.

난 구글지도에 내 식당으로 저장완료..^^

회현역앞 Pomato 식당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