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북클럽의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짠 북클럽이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ㅋ
최근에 카알 사강 님의 코스모스를 읽고 있습니다. 도서 구입한지는 벌써 약 1년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읽기 시작한 지 3일 되었습니다. 벌써 3페이지나 읽었네요.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칼 세이건 님의 한국 이름은 카알 사강이라고 합니다.
짠 북클럽의 이벤트 링크: https://www.steemzzang.com/zzan/@book.club/2foj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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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posted on 안피곤님의 블로그. Steem blog powered by ENGR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