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안주하지마라
안주하는 삶을 두려워해라
누구나 변화해야 살아남을수 있다.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울것이다.
어려울 뿐만 아니라
살아남지 못한다.
코닥이라는 회사는 카메라 필름을 판매하던 회사이다. 필름으로 잘 되가던 어느날 이 회사의 한 직원이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의 시초를 만들었다.
그러나 그러한 혁신적인 아이템을 회사측 에서는 잘되고 있는 현재의 제품을 언급하며 그 직원의 의견을 무시했다.
회사는 변화를 하려하지않았던 것이다.
즉, 현실에 안주하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이 회사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이 코닥사는 결국 시장 변화의 무게를 견디지못하고 2012년 파산 보호 신청을 하였다.
과연, 이러한 이야기가 비단 어느 한 회사만의 일이라고 말 할수 있을까?
우리사회는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이다.
1차 산업혁명이 발생한 1784년 이후 불과 250년 만에 1,2,3차를 거쳐 4차산업혁명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인식 또한 많이 변하고 있다. 즉, 다시 말해 예전에 맞던 것들이 비효율적이거나 오늘날에 맞지도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이런 변화의 추세가 더욱 빨라져 대다수의 회사들이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서 오히려 변화하려고 하고 있다.
현재 사회는 많이 변화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의 노력도 필요한 시기이다.
그렇지 않으면 위의 소개했던 코닥사나 변화에 잘 대응하지 못한 노키아나 소니같이 현재시장에서 찾아볼수 없거나 점유율이 바닥치는 회사처럼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변화도 변화이지만 이러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그런 변화를 주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고 말하고 싶다. 변화에 앞장서서 변화를 주체하는 사람이 될지, 변화에 급급히 따라가는 사람이 될지는 당신의 손의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