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엔젤민입니다. :D
자주 방문하는 카페 중 하나인 스타벅스에 저런 메뉴가 다 있더라구요?!
이름은 '옥고감'ㅋㅋㅋㅋㅋ 간도 안 되어있어서 옥수수, 고구마, 감자 본연의 맛이 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보이지 않던 메뉴도 다 눈에 보이고 그러네요... 털썩...
(아... 블루베리베이글 포장은 비밀입니다. ㅋㅋㅋㅋㅋ)
예전 같으면 냉큼 '그린티프라프치노 두유로...^^'를 외쳤을 텐데요.
일요일까지 한 번 참아봅니다~!
고된 다이어트의 과정...
함께 하실 분 어디 없나요...?! _
1. 아침 공복 무게
2018-04-17 ( - / 총 -0.9kg)
2. 하루 식단
오랜만에 비교적 낮은 지방 식단!
샐러드에 함께 들어있는 달콤한 발사믹 소스 대신에
집에 있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뿌려 먹었다.
이제는 달콤한 시판 발사믹 소스보다 훨씬 깔끔하고 맛있다.
샐러드는 잘게 찢은 닭가슴살 조금과 삶은 달걀 1개
그리고 방울토마토 4개와 양상추가 들어있는 구성.
브라우니는 한 입, 식빵은 한 개 정도의 양, 블루베리 베이글은 1/4만 먹었다.
오늘은 소고기 미역국을 건더기만 먹었다.
3. 운동
벤치프레스
20kg 15 *3/ 22.5kg 13 *3
케이블크로스오버
10kg 12 *5
인클라인벤치프레스
4kg 12 *2/ 5kg 12 *2/ 6kg 12 *2
풀업연습(초록밴드)
3, 4, 4, 4, 4, 4, 3
펜들레이바벨로우
20kg 10 *2/ 22.5kg 10 *2
시티드로우
15kg 12 *2/ 20kg 12 *3
랫풀다운
20kg 6/ 25kg 6/ 30kg 5/ 35kg 5/ 40kg 3
무릎푸시업 10 + 레그레이즈 25 총 4세트
폼롤러 마사지 15분
4. 나의 느낌 (만족도:굿굿)
다시 매일 커피를 마시고 있고...
(그래도 오늘은 샷을 하나만 넣어달라고 주문)
다시 매일 늦게 잠들고 있다...
(며칠 전부터 완전 지키지 않고 있다.)
요즘 나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더 먹고 싶은 것을 참는 일과
늦지 않게 자는 일과
커피를 줄이는 일
요즘 나에게 그나마 가장 쉬운 것은
...
운동하러 가는 게 아닌가 싶다.
다짐을 해도 쉽지 않은 일들...
습관으로 만들기는 정말정말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