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만 하러 간건데..ㅋㅋ
가서 보니까 너무 귀엽고 귀엽고 귀여워서
결국엔 새 식구를 데려와버렸어요
누누가 무서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놀아서 고민하다가 데려왔는데
(나보다 남편이 더 데려오고 싶어했던 것 같아.....)
탈출하려는 빰이 혼내고 있었는데
질투났는지 문앞에서 대성통곡..ㅋㅋㅋㅋㅋ
(왜 그러고 있어ㅠㅠㅠ)
요새는 멈멈 거리면서 자기가 물고있던 앙앙이를
자꾸 빰이한테 던져주는데ㅠㅠ(그러지마..)
응. 그거 아니야. 뱉어..
얘 자꾸 형아꺼 물고다님
그래도 둘이 투닥투닥 노는거 보면
넘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