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암호화폐에 관심이 늘면서 스팀 / 스팀달러 에 관심이 가다보니 자연히 스팀잇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거 되는지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였고 승인메일까지 왔었죠.
그런데 거기에서 비밀번호를 꼭 잊지 말라는 그 말을 너무 가볍게 여긴게 잘못이었습니다.
다음에 비밀번호 찾기로 하면 되겠지 하는 마음에 다른곳에 저장도 하지 않은 채 다음 버튼을 누른거죠.
몇일이 지나 본격적으로 해볼까 .. 했지만 비밀번호는 복구가 안된다는 내용의 글만 올라오더군요.
하는 수 없이 계정을 다시 만들고 승인메일을 3일이나 기다려 다시 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두번 실수는 없다는 마음으로 메일 계정 몇곳에 비밀번호를 보내놓았네요.
스팀잇은 비밀번호 외우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하기 때문에 꼭 메모장 / 메일 등에 꼭 중복 보관을 추천드립니다.
비밀번호 분실로 추후에 발생된 수익금을 전부 날릴 수도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