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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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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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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조정의 폭은?
오늘은 날씨가 좋군요. 비가 온 뒤에 상쾌한 느낌이 있어요. 햇볕이 내리 쬐지만 덥다는 느낌이 없어요. 이런 날씨처럼 암호화폐 시장도 뻥 뚫린 것이 있었으면 합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을 볼 때 고점을 기준으로 볼 수도 있고 저점을 기준으로 할 수도 있겠지요. 상승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고점이 높아지는 것으로 볼 수도 있고 저점이 높아지는 것으로 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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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조정 가능성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조정을 받을 수도 있다는 의견이 팽배한 듯 하다. 내가 보기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잠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많다. 내가 아주 그래프를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조정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그래프의 패턴은 "head and shoulder"가 아닐까 한다. 위 그래프에서 가운데 동그라미 부분이 머리가 아닐까 한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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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비트코인의 상승 가능성은 커진다
1일 1포스팅이라는 것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은 글쓰기가 귀찮은 측면도 있지만 "글감"이 없다는 것도 한몫을 한다. 코인에 관한 글을 쓸 때, 비트코인이나 다른 코인의 그래프를 보고 미래 예측을 하는 글은 하루에도 수십 개의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코인이든 주식이든 너무 시장을 자주 들여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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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상승세는 아직 죽지 않았다
물론 너무 당연한 말을 하는 것 같다. 지금껏 비트코인이 상승한 것은 다양한 이유를 제시하지만 그래도 가장 근본적인 것은 아무래도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아닌가 한다. 다만 비트코인이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금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다들 비트코인이 그러한 조정 예상을 빗나가서 이렇게까지 오르는 것을 대단하게 여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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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의 가격은 역시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군
3일이 넘도록 글을 쓰지 않았다. 요즘 정신없이 생활하는 듯 하다. 코인 가격도 무덤덤해졌다. 오늘 아침에 이오스 가격을 봤다. 이오스가 12배 빨라진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또 보이스라는 소셜 댑도.. 하지만 가격은 1만원에서 급전직하하더니 9천원대로 무너질지도 모르는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반등을 했다. 물론 이오스는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약간의 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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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 가입도 쉽고 글도 쉽게 쓸 수 있어야..
나는 코인판을 알기 전에 스팀잇을 알았다. 하지만 코인판에서 먼저 글을 읽고 쓸 수 있었다. 스팀잇은 글을 읽고 쓰는데 난관이 존재했다. 그것은 바로 "가입"이었다. 가입하는 데 1개월 가량이 걸렸다. 물론 가입을 어렵게 하니까 오기가 생겨서 스팀잇에 글을 열심히 쓰게 하는 효과는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것이 스팀잇을 만든 사람들이 기획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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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의 보상가중치를 선형으로 해야 한다
아래의 글은 곰돌이님의 글이다. 나는 곰돌이 님의 글을 읽고, 바로 스팀코인판에서 보팅가중치를 선형 방식이 아니라 1.3 승수를 적용하는 것은 상당히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즉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고래에 대해 큰 혜택을 주는 것이다. 과연 이렇게 불공평한 보팅 가중치를 둔 이유가 뭘까? 지금의 1.3의 승수에 따르면, 보팅파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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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국가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우리나라도 암호화폐에 대해 아주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암호화폐를 금지하는 수준은 아니다. 암호화폐가 작년 초에 2만 달러 언저리까지 갖다가 급전직하했던 많은 요인 중에서 하나가 중국의 암호화폐 전면 거래금지 조치였다. 그 후 인도와 같은 나라도 암호화폐를 금지하겠다는 으름장을 놓고 있다. 반면, 자국 법정화폐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고 금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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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6위 이오스, 언제쯤 상승할까?
저는 이오스에 투자하고 있어요. 최근 코인마켓캡에서 암호화폐 순위를 보았어요. 역시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그다음이 이오스로군요.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은 주로 지급결제 수단으로 사용되는 코인이죠. 반면 이더리움과 이오스는 대표적인 플랫폼 코인이고요. 리플은 그 소속이 조금 애매모호하다고 생각해요. 플랫폼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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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내부에서는 뭔가 부글부글 끓고 있다. 폭발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늘도 스팀코인판의 글을 정독하고 있어요. 뭔가 배우는 것이 있을까 하고 스팀코인판에서 시간을 때우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네요. 오늘은 글을 쓰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며칠간 계속 하루에 하나 또는 둘 정도의 글을 쓰니까 금새 글감이 줄어들기도 했어요. 그래도 글을 계속해서 읽어나가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겠네요. 코인에 투자를 해서 많은 분이 지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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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존버의 계절이 다가왔다. 얼마까지 존버하는 것이 좋을까?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최근에는 쌍봉 형태를 보이고 있다. 다시 하락할 수도 있고 상승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상승을 긍정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과연 2017년에 한 동안 유행했던 "존버"의 신화가 재현될 것인가? 이제 온전히 존버의 계절이 찾아온 것일까? 많은 사람이 존버를 해야 하는 기간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 같다. 코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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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황소인가 곰인가
나는 코인 투자에 오랜 경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씩 생각한다. 나는 과연 곰인가 황소인가 하고 말이다. 월스트릿에 가면 황소상이 있다. 황소의 모습을 보면 꼬리에서부터 등으로, 등에서 어깨까지, 어깨부터 뿔까지 모두 상승의 모습을 띈다.황소는 또한 저돌적이다. 앞뒤 가리지 않고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어든다. 월스트리트 사람들은 황소를 황금같은 시장 호황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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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w100 7회) 스팀코인판 오행시..
스팀코인판에 글을 스팀픽(steempeak.com)에서도 잘 되는지 시험하고 싶어요. 또한 스팀코인판 5행시도 작성하고요. 스:트라이크.. 아웃. 아 죽었다. 팀:원들은 모두 실망했다. 나는 어떻게 해.. 코:에는 눈물 방울이 어렸다. 슬프다. 인:정이 많은 코치님께도 할 말이 없구나. 판:정에 굴복할 수도 없고.. 나중에 잘 해야겠군... 그래도 하나만 작성하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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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 스팀의 판을 키워라
코인판은 "판"이라고 해서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이다. 또 "판"은 도박이나 놀음, 혹은 투자의 장소이기도 하다. 또 판은 연극판처럼 어떤 중요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무대이기도 하다. 코인판은 일단 사람들이 모이게 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 최근 코인판 때문에 한국 스팀잇 커뮤니티가 살아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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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첫글) 스팀코인판, 코인판보다 더 많은 피드.. 가능할 걸?
나는 코인판에 많은 글을 쓰지는 않았다. 과거에는 코인판에서도 글을 많이 읽었다. 하지만 코인판에 올라오는 글은 너무 짧고 그리 공부에 도움되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심도 있는 글은 주로 스팀잇에서 읽고 있다. 하지만 코인판에서는 훨씬 많은 피드가 올라온다. 아주 짧은 글이지만 글 올라오는 속도가 스팀잇보다 빠르다. 또 글의 내용도 아주 다양하다. 과연 스팀코인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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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남기기 싫어
글을 매일 쓰는 것이 힘들었나 보다.. 어제는 글을 하나도 쓰지 않고 지나쳤다. 오늘은 과연 무슨 내용으로 글을 쓸까? 나는 국물이 있는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 그것은 국물에 염분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내는 국물이 없으면 밥을 잘 먹지 못할 정도로 매 식사 때마다 국은 꼭 한다. 나는 국을 아주 조금만 달라고 한다. 나는 국을 먹더라도 거의 건더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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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커피를 거의 먹지 않는다. 요즘 그렇다는 것이다. 과거에 군대에서 복무할 때에는 커피를 아주 많이 마셨다. 그것도 크림도 이빠이, 설탕도 듬뿍 넣어서 맥심을 타먹었다. 마치 과학실험을 하듯이 했다. 과연 한 컵의 물에는 얼마나 많은 설탕이 용해될 수 있을까? 최후의 설탕까지도 용해시키자 하는 심보로 설탕과 크림을 타서 먹었던 커피는 그 당시 매우 꿀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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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우깡도 좋아한다. 한번 먹으면 대형봉지를 금방 다 먹지..
노래방 새우깡은 한 사람이 한 자리에 앉아서 다 먹도록 설계된 제품이 아니다. 적어도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먹거나, 한 사람이 여러 번 나누어 며칠 동안 먹도록 설계되어 있다. 노래방 새우깡에는 "지퍼"가 있다. 공기의 자유 통과를 방해함으로써 눅눅해지는 것을 막으려는 배려가 있지 않은가? 이런 제조사의 배려를 나는 항상 무시한다. 나는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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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과류를 좋아한다.
나는 매일 아몬드를 먹는다. 한 주먹씩 먹는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해악을 끼치는지는 모르겠다. 과거에는 땅콩을 먹었지만, 지금은 아몬드를 위주로 먹고 있다. 과거 땅콩을 3킬로그램을 사서 몇 주만에 다 먹은 적이 있었다. 아내는 기겁을 했다. 너무 많이 먹는다고 하면서 땅콩 먹는 것을 줄이라고 했다. 그 후 아내는 아몬드를 사왔다. 나는 아몬드는 땅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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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문화의 전달자.. 엄마
나는 며칠 전 아들과 같이 등산을 하다가 민들레를 보았다. 아름다운 민들레.. 그리고 홀씨를 입김으로 날려보냈다. 민들레 홀씨는 멀리멀리 날아갈 것이다. 민들레는 참으로 생명력이 강한 꽃이다. 이 끈끈한 생명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땅 곳곳에는 민들레로 가득 차 있지 않은가? 엄마는 자식을 사랑한다. 그것을 본능이라고 한다. 부모 중에서도 엄마가 자식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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