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보다 못한 주식시장이라고 하는데 장부거래, 조작된 해킹 의심 등을 생각할때 그게그거다 싶긴하다.
이번 삼성증권의 전산오류는 금융시장에대해 많은 것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제 거래에 대한 투명한 공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그 중심에 블록체인이 있으면 금상첨화.
그동안 이런 식으로 증권발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몰랐을까?. 이런식으로 크게 터지지.않고 암암리에 뒤로 사리사욕을 채우는 직원이 없었을까?.
지금 정부탓을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그전 정권이 방관하거나 동조하고있었을 가능성은 없었을까?. 우연히라도 이 시점에 터졌으니 해결이라도 가능한거 아닐까?. 이전 정권이었으면 뉴스도 나오지 않고 일부만 알고 넘어가지 않았을까?
한숨이 나온다.
이런대형 호재면 좀 올라주면 좋겠는데. 글로발 시장이라 이런 로컬 이슈는 별로 관계가 없나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