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는 원래 문구류를 판매하는 회사였지만 지금은 악세서리로 더 유명하죠. 그래도 아직도 다이어리나 문구류도 판매하고 있는걸 보면 그 명맥은 유지하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블루의 예쁜 종이컵이 참 예쁘네요.
오늘은 와이프님의 생일이라 큰맘먹고 티파니를 찾았습니다. 이런곳에 가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계산을 하고 포장을 기다리는데 마실걸 가져다주었는데 너무 컵과 쿠키가 귀엽습니다.
2021년에 맨하탄에 티파니 블루 박스 카페가 다시 오픈을 하는데 꼭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