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인 파리라는 영화제목처럼 밤 12시 맨하탄 풍경입니다. 옐로캡을 타고 과거로 이동해서 앤디워홀과 바스카야, 키스 해링과 만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Midnight In Manhattan
맨하탄 밤 풍경
파크애비뉴 57가 모습입니다.
NYPD가 저멀리 서있네요.
영화에서 자주나오는 미국스런 레스토랑 다이너!
밤에도 전기를 아낌없이 쓰는군요.
쇼윈도 디스플레이도 하나의 볼거리입니다.
뉴욕은 맨하탄은 밤 늦게 걸어다녀도 그렇게 크게 위험해 보이지 않네요. 하지만 밤늦게 할렘 근처로 가면 조금 무섭기는 합니다.
새해 첫 주말 재미있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