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이사라 집에 있는 짐들을 싸고있는데 구석 상자안에서 방치되어있는 드래곤볼 피규어를 발견. 일본에서 살았을때 500엔 뽑기로 하나씩 모았던 추억의 피규어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던 만화였죠. 이사를 하면서 하나둘씩 사라지고 전에 한번 맘먹고 조립도 해봤는데 팔다리가 없어진 애들도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Dragon Ball
추억의 드래곤볼
오래전에 아이패드로 그렸던 손오공! 전에 스팀잇에 한번 올렸었는데 재탕입니다.
이사 준비해야하는데 피규어를 가지고 놀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