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CB2는 Crate & Barrel의 세컨 브랜드라고 포스팅을 했는데요. 이번에는 Crate&Barrel을 소개해 드릴게요. 또 다른 가구회사 웨스트 엘름과 가격대가 조금 비싸게 형성되어있고 가격이 비싼만큼 디자인과 마감처리 등이 고급스럽습니다.
Crate&Barrel
크레이트앤베럴
1층은 주방용품들이 2층은 가구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바로 2층으로 돌격. 이날 웃겼던게 한국인 커플이 저희랑 똑같이 웨스트엘름, 여기와 CB2에서 마주쳤습니다. 미리 가구를 정하기전 여러군데를 둘러보는건 역시 똑같은거 같아요.
CB2와 비슷한 원형 테이블이지만 가격이 더 비쌉니다. 이 원형탁자는 또 중국 식당처럼 회전이 됩니다. 쓸데없는 기능같지만요. ㅎ
또 다른 원형 테이블.
영화에서 보면 사장실 같은데 가면 이런걸 열어서 위스키를 권하는 장면이 나오죠.
심플한 TV 테이블. 이런건 내가 만들어 봐도 좋을거 같네요. ㅎ
이건 테이블만 맘에 들고.
가죽제품을 사려고했지만 앉아보면 역시 천으로 된 쇼파가 편하더군요.
조명들도 모아놔도 예쁘네요.
야외용 쇼파도 사야하는데.... 웹사이트= https://www.crateandbarre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