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있는 오래된 기차역입니다. 이제 기차는 더이상 다니지 않고 역사는 카페로 운영하고있습니다.
왠지 기차가 아직도 다닐거 같은 느낌입니다.
음~ 스마트폰 카메라도 그렇게 나쁘지 않네요.
사진을 올리다가 갑자기 역에대해 궁금해서 구글을 해보니 1859년 5월26일에 처음 문을연 후 1966년 9월30일 승객운행을 열차가 중단하게되면서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160년이나 된 역이었네요. 이후 계속 방치됐다가 도시 재생프로그램 일환으로 역사는 카페로 사용하고 주변은 공원처럼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카페 입구에 귀여운 간판.
여긴 커피보다 빵이 더 맛있습니다.
안쪽에는 테이블 자리가 있는데 이곳에서 차분하게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커피나 브런치를 드셔보세요.
Cafe Angelique
주소: 1 Piermont Rd, Tenafly, NJ 07670
웹사이트: www.cafeangeliqueny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