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운동과 다이어트 일지입니다.
어제 운동 여파로 다리가 좀 뻐근해서 스쿼트는 내일 하겠습니다
복근이 조금씩 얼고 있네요 :)
아주 조금씩 변화가 있습니다.
사람 몸이 기계가 아니어서 수치는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좀 더 장기적인 추세로 보면서 빠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면
옳게 다이어트하는 거라고 경험상 판단합니다.
다이어트할 땐 근육도 같이 빠지게 마련인데
빠지는 근육량보다 빠지는 지방량이 더 크면
제대로 하고 있는 거고요.
무엇보다 너무 피곤하거나 건강을 해치지 않는 게
더 중요하죠. 날도 더우니까요.
계속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ps. 2월달 다이어트 이벤트 참가할 때 사진을 소심하게 살짝 던져 봅니다
이때는 대충 만든 거니까 이번엔 더 잘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