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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travelessay created topics | Ecency
micketnox
tripsteem
8y
[크로아티아는 착하다] ③ 안녕, 샌드위치는 고마웠어요._2
전편 에 이어.... 짐 보관소가 없을 수 있다는 생각은 했다. 변변히 시간 때울 카페가 없을 수 있다는 생각도 했다. 그러나... 그러나... 아예 버스터미널 자체가 없을 거라는 생각은 1도 해보지 않았다. 그러나ㅋㅋㅋ 그 일이 ㅋㅋㅋ벌어지고ㅋㅋㅋ 말았습니다. '파진'이라는 도시의 시외버스는 번듯한 터미널이 아닌 길가의 정류장에서 서는 거더란 말입니다......
$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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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tnox
tripsteem
8y
[크로아티아는 착하다] ② 아저씨 댁에 와이파이 놔 드려야 겠어요
적어도 내가 겪은 크로아티아 사람들은 참 친절하고 순박했다. 버스 안에서 가방을 옆에 아무렇게나 뻗쳐놓은 채 딥슬립을 해도 마음이 불안하지 않은 몇 안되는 나라일 것이다. 누구나 이방인에게 하나라도 더 도움주지 못해서 안달이고, 한마디라도 더 정보를 주지 못해 애닳아했다. 그래서 이렇게 연속 포스팅까지 하고 있는 것이고. 내가 만난 착한 크로아티아 사람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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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tnox
tripsteem
8y
[크로아티아는 착하다] ① 그 소년들은 잘 살고 있을까
요즘 TV에서 대한항공의 크로아티아 광고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9월부터 자그레브까지 직항이 뚫린 탓이다. 덕분에 요즘 크로아티아 병이 슬슬 도지는 중이다. 나의 크로아티아에 대한 애정은 꽤나 깊은 편이다. 얼마나 깊냐면, 책도 한 권 냈다. 눈부시도록 푸르른 아드리아 해, 너무도 이국적인 석회암 산맥, 새빨간 지붕의 중세풍 마을, 지금 당장 엘프가 튀어나와서
elfea81
travel
8y
[elfea's travel essay] The beginning of my heart fluttering. 설레임의 시작
The beginning of my heart fluttering 설레임의 시작 "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설레임 그 설레임이 좋아 자꾸만 떠나고 싶은가 보다... " 실감이 나지 않던 공항 가는길 게이트 앞에 외국인들이 모여있는 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앞으로 그곳에서는 어떤일들이 있을지 어떤 경험들을 하게 될지에 대한
dayibloock
Hive Cuba
5d
Published via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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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yendo disciplina: Mi experiencia en el gimnasio y la fuerza del hábito / Building Discipline: My Gym Experience and the Power of Habit
Español) ¡Hola a todos en la comunidad! Hoy quiero compartir con ustedes un poco de mi proceso personal en el gimnasio, los aprendizajes que he tenido en el camino y lo que significa para mí mantener una
elfea81
travel
8y
[elfea's travel essay] My Romance San Francisco. 나의 낭만 샌프란시스코
My Romance San Francisco 나의 낭만 샌프란시스코 " Since when... I always get comfort when I see the blue sky... " " 언제부터 였을까... 파란하늘만 보면 늘 위로를 받았던게... "
deeplyrooted
travel
9y
베짱이가 말하는 여행의 기술
태생이 베짱이다. 뭐 하나 진득이 하는 법이 없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4년 전 티스토리에 포토에세이 형식으로 사진 몇 장 올리다가 그것도 곧 그만두었다. 이제껏 딱히 마음에 드는 플랫폼이 없기도 하지 않았는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결국 시작하는 것조차도 주저하고 마는 게으른 자에게 꾸준한 블로깅은 역시 무리다. 그런 나에게 자극을 준 이가 있으니,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