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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8-06-09 02:57
걷다.
꼭 필요해서 사야 하는 것이 안 나와 버리면 비슷한 거라도 찾아야 한다. 미루다가 찾으려 하니 쉽지가 않다. 그게 해결이 돼야 다른 것을 할 때 신경이 안 쓰이는데 말이다. 요즘 새로 하는 드라마들이 많다. 못 보던 것들이 나와서 이건 언제 나온 건가 싶게 말이다. 손을 많이 썼더니 손이 저려서 아무것도 안 가지고 나갔다. 팔이 자유로운 적이 별로 없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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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ukahn
steem-kr
2018-06-07 05:43
선거 유세를 보며 느낀점
아침부터 전단지에 쿵짝 쿵짝 선거 유세 차량에.. 뭔가 열심히 하는것 같기는 한데, 서울시장 후보를 제외하면 구의원, 교육감 등등.. 자리는 참 많은데 후보자가 누군지 모르겠고, 정책은 더더욱 모른겠네요. 내가 잘못된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내부 승진으로 돌리는게 낫지 않나?' 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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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8-06-05 07:28
달력의 날자
날이 무척 덥지만 남은 밥을 먹기로 했다. 점심에 밥 말고 다른 거 먹고 싶은데. 항상 밥을 떠맡게 되는 것 같다. 더워더워해가면서 밥을 먹었는데 밥심이란 게 이런 건가. 덥긴 하지만 기운 없이 늘어지진 않는 것 같다. 달력을 보다 내일인 6.6일인 걸 보았다. 현충일이라 쓰여 있었다. 그리고 망종 "망종이 뭐예요?" "보리가 익을
jintol
kr
2018-05-29 21:13
새벽이네요
4시 좀 넘어서 깼는데 잠들 수가 없다~~~ . 5:50분입니다. 낮에 쓰는 글들은 죄 썼다 지웠다. 아침은 비몽사몽 간이지만. 어쨌든 처음 시작이 그래서인지. 생각나는 대로. 어제는 오후에 나갔는데 가는 곳마다 시간을 잘 못 맞춰가서 원하는 것들이 없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분식집은 순대가 맛나고 먼 곳에 있는 떡볶이 집은 자꾸 생각이 나서
idea-make-rich
Worldmappin
2026-06-21 15:57
Promoted
My Journey 2026 to Vrindavan and Mathura, the Land of Lord Krishna
vrindavan, lord krishna birth place
Namaste 🙏 Dear Friends, This time i visited the holy citie of Vrindavan and Mathura this land is a birthplace of Lord Krishna. This time i went there by driving my own car. It was my first self driven
joenghwa
kr-funfun
2018-05-25 02:04
글이 사라졌당 ;;
어제 글하나 썼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보니까 사라졌네요 이상하넹 암튼 오늘두 열심히 하는데 역시 쉬운게 없네요 넘어서고 싶은데 쉽지않아서 더 힘든 그래도 화이팅! 다들 불금보내세용
jintol
kr
2018-05-22 07:45
석가탄신일 그리고 또 빨간 깃발
busy 쓰기 편해졌다고 계속 들락거리다가 오늘도 스팀잇에서 busy인 줄 알고 실수로 보팅 건드려버렸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했네요. 절 밥 먹고 너무 돌아다녔더니... 기운 빠져서 집중력 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갔다 와서 과자 흡입. 어제에 이어 또 다운 보트 눌렀습니다. 제가 눌러도 다시 보고 싶진 않는 깃발입니다. 절에서 차를 기다리다 지쳐버렸습니다.
jintol
kr
2018-05-19 03:15
steemit 과busy.org 왕초보가 궁금한 것
어제 오후부터 쓰다가 오늘 다시 씁니다. (어제) 낮에 스팀잇 돌아다니다 막판에 머리에서 스팀 분사되는 것 같이 뜨거워져서 그만두고 나가버렸습니다. 오늘 뭐 한 건가 하면서.... 지나고 나니 열이 식고 제가 매일 여러 개의 창을 열어놓고 불편하게 하던 것을 오늘 해결하게 됐어요. 아 그리고 busy.org에서 글쓰기 할 때 임시 저장 안 하고 다른 거 보고
jintol
kr
2018-05-14 05:16
steemit 초보가 실수 할 수 있는 것
가입한지 일주일 안된 뉴비 @jintol입니다. 스팀 잇 체험 중 느낀 것들 몇 가지 안되지만 적어 보겠습니다. 비트 코인 얘기는 들어봤지만 남의 얘기였는데 블록체인 아직 뭐가 뭔지 눈 감고 코끼리 어딘가를 더듬고 있는 거 같지만 뭐 그런 거 상관없이 블로그 하는 거라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낯선 단어들 읽어봐도 내 머리론 알 것 같다가도 잘 모르겠는
tonyz
Black And White
2026-06-21 19:54
Promoted
Port of Sciacca. Monomad Challenge.
We had a great time in Sciacca. Dynamic and raw city, traffic and noise. Italian life!
jintol
kr
2018-05-11 23:52
steemit 체험 중 입니다.
어제는 팔로우 해주신 분들 블로그에 가봤어요. 전 그냥 한국에서 살아선지 아직 낯선 문화권 분들도 계시고... 전부 팔로우 하진 못했어요. 그래도 팔로우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제 스마트 폰 작동이 느려져서 스마트폰일 때 팔로워가 되는 것을 심사숙고할 때가 생기네요. 그래도 번역은 스마트 폰일 때가 돼서 스마트 폰과 컴퓨터를 오가고 있어요. 크롬 브라우저 사용하면
jintol
kr
2018-05-11 09:14
꽃
남대문 쪽으로는 다녀봤지만 길 건너 맞은편 쪽으로는 별로 다닐 일이 없었는데 4월에 은행나무가 연둣빛 물들어가는 도로에서 자전거 타고 가다 보니 그길로 이어졌습니다. 외국인 관광 객들이 그곳에서도 많이 보였습니다. 한국 사람보다 더 많이. 거길 지나서 시청 쪽으로 가다 보면 잔디 밭이 나오는데 봄이라 그런지 화단에 꽃들이 가득했습니다. 지난번에 사진기를 가지고
jintol
kr
2018-05-11 02:37
출석 체크
오늘도 역시 새벽에 깼네요. steemit 이란 낯선 사이트라고 생각하다가 블로그 클릭을 여러 번 하고 나니까 여기가 내 블로그구나란 생각이 조금 듭니다. 아직 블로그 꾸미지를 못 했습니다. 어딘가에 이미지를 저장해야 하는데 아직 어디로 해야 할지 결정 내리지 못해서 둘러보고 있습니다. 남들은 어떻게 하나. (한참 지나서) 결정 장애가 있는 모양입니다. 주소
c1h
kr
2018-04-03 15:21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만나다..! Meeting Vitalik
어제 연세대학교에서 비탈릭 부테린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비탈릭 뿐만 아니라 이더리움 재단의 다른 멤버들도 왔습니다. 이 두근거리는 소식을 듣고 저번주에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만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솔직히 저에겐 비탈릭이 연예인이나 다름없습니다.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런 것을 만들어 내나...궁금했습니다. 천재라고 불리는 사나이 아닙니까.
fonestreet
The City of Neoxian
2026-06-25 14:20
Promoted
Request for Support 🚨🇻🇪
Petición de apoyo.
c1h
kr
2018-03-27 05:08
토익 900 넘어도 입을 못 떼는 이유..? 5형식, 물주구문으로 자연스러워지기!
다음 문장을 영어로 바꿔보세요 :) 조금의 의역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정답은 아래에 있습니다.) . . .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다. 나는 어제 머리를 잘랐다. 나는 치킨을 집으로 배달시켰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다. 그가 운전을 조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고가 났다. . . . . . . . . . 바람직한 표현 Coffee keeps
hongsukahn
kr
2018-02-01 01:53
서울시 일자리 6만개, 서울 코인
서울시에서 5년간 3조원을 투입해서 일자리를 6만 개 만든다는 기사입니다. 예산을 투입해서 일자리가 뚝딱 나올수만 있다면, 몇배라도 투입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역별로 쪼개 놓은것부터가 웬지 불안합니다;; 서울 시장 선거를 앞두고 묻지마 공약이 쏟아져 나오는걸까요? 별별 공약이 다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기사는 정말.. 박영선, 블록체인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