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에서 대유행 중인 닉네임 챌린지에 여러 이웃분들이 지목해 주셔서 저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저를 지목해 주신 분은 모두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라서 이 포스팅은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헤르메스라는 이름으로 축복받은 여섯 번째 남학생인 헤르메스님 (닉네임설명보기)
이씨 성에 J A 이니셜을 가진 리자님 (닉네임설명보기)
늘 깊은 생각으로 감동 주시는 씽키님 (닉네임설명보기)
당신을 위해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굿컨님 (닉네임설명보기)
이제, 저의 닉네임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제가 오래전 부터 SNS 닉네임으로 쓰던거라 고민없이 스팀잇에서도 사용했습니다. 제 본명과 관련된 닉네임이에요. 의미는 설명하라고 하지 않았으니 모른척..ㅋㅋㅋ
비밀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고 계셔서 저는 지금 제 닉네임이 좋아요. ^^
넵
소요님 닉네임 챌린지가 인상 깊었는데 저도 복붙 해봅니다!
안됩니다.
끊을 때는 끊어야죠.
다 끝이 있어서 아름다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