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열사-
여긴 아무날도 아니지만 한국은 삼일절이니깐 독립을 위해 애쓰신 분들을 위해 묵념하는 의미로 이 그림을 올려 본다. 저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도 사람이기에 긴 그림자 만큼이나 이 땅에 미련을 갖고 있지 않았을까 남들처럼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덧1,
개인적으로 소요님 숙제를 해야하는데 몸져 눕느라 아직 못 끝내서 29일, 30일이 없는게 무척 아쉽다. 물론 그러실 분은 아니지만 무언의 압박이 느껴진다. 덜더러더러럴러..
덧2,
여기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꽃샘추위 같다. 갑자기 남부에 눈도 온다 -_- 이상한 나라다...며칠전에 밖에 나갔다가 몸살이 났다. 물론 장염까지 겹쳐서 몸져 누웠지만 당분간 나가면 안되겠다..........
덧3,
나 이제 안아픈데...내가 글을 애매하게 써서 다들 아직도 아프다고 생각하신다. 어쩌지어쩌지..아픈척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