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이대로 살아도 좋은데.
여기서 만족하면 안되는 삶을 살고 있나.
@springfield님의 -내가 무엇을 더 해야 하나- 중
https://steemit.com/kr-writing/@springfield/7jjrfg
항상 팔 걷어 부치고 저의 1호 팬의 역할을 해주시는 스프링필드님께 뭔가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재주가 이것 뿐이라...^^;;; 좋아해 주셔야 할 텐데..두근두근
제가 생각하는 스프링필드님 이미지는 파란하늘에 날리는 초록 나뭇잎처럼 수수하지만 아름다운 그런 느낌이라서 노트한권 들고 바람을 느끼는 스프링필드님을 그렸습니다.^^
또 멍때리고 그리다가..아차! 하고 사진을 찍는 바람에 스케치는 못찍었어요^^;;;
포스카 마커는 똥(?)이 많이나와요..ㅋㅋ 그래서 항상 휴지 대기입니다.
좀더 투명한 느낌을 주고 싶은 부분은 프로마커를 사용하고 있어요.
면적이 작아서 티가 안나지만 느낌이 많이 다르답니다.
저도 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봤는데 색이 많이 날아갔네요;;;
작업도구
Clairefontaine goldline sketch paper 140g
Faber-castell pitt artist pen black S
Promarker 278, 256, 212, 182
Posca 48, 37, 72, beige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