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수채화 두번째 그림을 완성했네요.
이 빈티지 꼬마 시리즈로 세개를 그릴 계획이였는데 첫번째 그림을 완성하고 시간이 꽤 지나버렸네요^^;;
"2018년의 나야! 듣고있니?"
이런 느낌으로 그린거였는데 표정이 너무 도도하군요..ㅋㅋ
미래의 나에게 전화할 수 있다면 무슨 말을 하고 싶으세요? (사실 과거의 나에게 전화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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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잊지않고 중간과정을 좀 찍었어요! 뿌듯 :)
스케치 위에 대략 톤을 깔아줍니다.
컬러에 좀 더 디테일을 추가해 가면서 톤을 더해줍니다.
그리고...디테일을 계속 추가하다보면
끝! ㅎㅎㅎㅎㅎㅎㅎㅎ(쓰려고보니 딱히 설명할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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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시리즈의 첫번째 그림입니다.
https://steemit.com/drawing/@zzoya/zzoya-s-drawing-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