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눈오는 날이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직장 생활하면서 비오는 날, 눈오는 날, 추운날을 정말 싫어하게 된거 같아요.
그런 감정을 느낄때마다 내가 진짜 어른이 됐구나 싶더라구요 ^^;;
아직 등산은 별로지만 단풍놀이가 좋아지는게 저도 단풍잎처럼 변해가고 있나봐요.
언젠가 다시 눈오는 날이 좋아질 수 있을까요?
그때가 오면,
똑똑똑 "같이 눈사람 만들래요?" ^^;;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D
Okay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