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오늘 첫 수금했어요 :D 다른분들에 비해 티클 수준이지만 너무 기뻐요!!
와..근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냥 받기 버튼만 눌렀는데 그다음에 뭐해야하나요? @..@ 어리둥절입니다...
아무튼 기쁜마음에 그림 포스팅 하나 더 하려구요. 흐흐
스팀펑크와 중세풍의 그림을 그려보고 싶어서 그린 일러스트구요.
혼자 이야기를 만들면서 그려서 그리는 동안도 즐거웠던 시리즈예요!
짜짠! 여자 주인공입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합니다.
터미네이터처럼 알몸으로;;; 등장하는게 특징이예요..흔히 서비스컷이라고 하죠..ㅎㅎ 저 변태 아니예요(?)
그녀를 훼방놓는 시크릿 결사단이에요. (아...클리쉐 클리쉐..)
악의 무리와 손잡고 비밀리에 음모를 꾸미고 있는 상류층의 자매들입니다.
하지만 그 음모를 알고 또다른 음모를 꾸미고 있는 이 집안의 하녀입니다.
이야기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길게요!
전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