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에 접수한 택배가
5일에 접수했다고 문자오더니
배송조회하니 오늘 배달완료 할 것 같은데
배달 안 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왜냐면 저번에는 다른거였는데
토요일이라고 배송중단되서
결국은 월욜에 배송완료 하더라고요-_-
짐싸느라 정신없어서 몇개는 우체국으로
몇개는 편의점으로 했는데
우체국으로 4일에 접수한건 5일에 다왔어요.
편의점으로 한것도 그냥 큰 박스에 담아서
우체국으로 보낼걸 그랬다며..ㅎㅎ
택배 안와서 USB가 아직 없으니
먹스팀도 못올리고..
아직 못올린 후기들이 많아요! ㅋㅋ
어쨌든 기분이 안좋으니
집강아지 사진을 올려요~~
보리가 피부가 좀 안좋아서
허벅지쪽 피부가 다 뒤집어지고 그랬는데
엄마님이 필요해서 산 좌훈기에
보리를 올려서 찜질중이예요.
엄마님이 요렇게 가끔 30분씩
찜질시켜줬다는데 배랑 허벅지쪽 피부가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보리는 관리받는 개예요~ 브루주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