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몇일전, 알라딘 관람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자세히 보신분은 없겠지만, 영화를 너무 감명깊게 본 나머지.. 집에 돌아오는길에 OST를 주문했습니다.
세상에, 언제 CD 를 사봤는지 참 기억도 나질 않는데, 아마, 제기억으로는 마지막 CD를 구매한것이.. 언제였더라..? 역시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아무튼, CD가 도착했고.. 구성품을 한번 리뷰해 보겠습니다.
OST를 구매하면, 포스터를 준다고해서 큰 기대는 안했지만.. 아주 조금은 기대를 했습니다만.. 역시나.. 딱히 대단한건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레코드 가게에 가면 붙어있는 포스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포스터를 등장인물들로 만들었으면 좀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CD는... 좀 멋지게 디자인되어 있을줄 알았지만, 이것도 딱히 별거 없습니다.
뭐.. 노래만 좋으면 됐지.. 어차피 MP3 변환해서 핸드폰으로 듣거나, 자동차 CD체인저에 넣고 들을거라 CD디자인 따위는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CD안에 책자도.. 뭐 딱히 별거 없습니다. 사진이라도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사실, 제가 사려고한 OST는 한국어 버전과 오리지날 버전이 같이 들어있는 OST를 사려고 했는데, 최저가를 검색하다가 잘못 샀습니다. 제가 산버전은 International 버전으로.. 완전 오리지날 버전이었어요. 뭐, 거기까진 제 실수인데.. MP3로 변환하려고 CD를 PC에 넣으니.. MP3 태그가 전부 일본어더라고요. 영어여야되는거 아닌가??
심지어, 일본버전의 OST인지.. 각 노래들의 MP3 Tag내 수록곡의 제목도, 트랙 리스트와 다릅니다. ㅋㅋ 아 어처구니.. 제작사가 어디인지, 일본에서 만든 버전을 그대로 CD로 만들어서 판매했나봅니다. 덕분에.. 37곡이나 되는 Mp3 Tag를 직접 다 작성했어요. 휴.. 이제는 OST안사려고요.
자스민으로 정신승리!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