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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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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zzing@zzing입니다.
다들 설날 잘 보내셨나요?
제가 몰래주는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저는 여동생이 미용사라서 친정에 간 김에
제 딸과 같이... 시원하게 머리를 잘랐습니다.

머리를 짜른 직후 동생이 아주 웃긴걸 보여주겠다며 어떤 사진을 보여주더군요.
1518855790203.jpg

뒷모습이 어떤 도형을 연상시키고
세트로 같이 입은 유니클로옷이 콜라보되며
하나의 작품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20180219_132813.png

그래서 준비한 몹시 작은 100팔로워 이벤트
이벤트라는 제목도 없는데 날 생각하며 찾아와준 그대를 위한 소소한 선물

●▲ 사진에 어울리는 제목을 지어주세요.
주관적인 저의 견해로 재치있는 제목을 지어주신 이웃님께 제 전재산 6 SBD중ㅋㅋ 1 SBD드려요.

참고로 최근 제 블로그에 댓글과 보팅해주시는 분들은 열명 남짓이니 경쟁률도 낮아요

발표는 22일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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