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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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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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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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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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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크리스탈파워메이크업🌙
예전 내 일기를 읽어본 닝겐들은 알겠지만, 현재 ㅋㅋㅋ 살이 너무 쪄서 고민인 1인이여 근데 나가 오늘 방법을 찾았당게 ㅋㅋㅋ 자두여 자두 자두가 엄청 배가 부르더라고 배가 고플때마다 자두를 먹는거시지 ㅋㅋㅋ ㅋㅋㅋ뜬금 무슨소리냐면 아나 쓸말이 없다. 오늘은 눈팅만 할텡게 그리알어 ㅋㅋ쓸말 생기면 오께ㅋㅋㅋㅋok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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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kr-gazua
8y
아몰랑 그림일기다냥🙏 122
#0 매번 노트북이 이상한 마법에 라도 걸린건쥐...(...) 켜기만 하면 포토샵과 함께 켜져서 난감함. 어떤 작업물을 내게 독촉하는 듯한(?) 느낌이라서 기분이 그다지... 매번 자동으로 오픈된 포토샵을 끄다가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버렸으니 뭐라도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이리저리 ㅋㅋㅋ 난잡한 대문을 만들었다. 이럴때라도 타블렛을 써보면 될터인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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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kr-gazua
8y
아몰랑일기 121
안녕. 나 기분 안 좋아. 왜냐고? 생각보다 내가 하기로 한 일이 ㅋㅋ 시간을 많이 잡아먹네. 걍 대충 아무렇게 뻘겋게 칠하고 던지면 될 것인데 또 뭣하러 이것저것 맞추고 그림자효과주고 혼자서 또 집착에 집착을 하는 건지. 결국 십분이면 될 작업물이 1시간이 걸렸네. 뭐 누군가가 알아봐준다면 좋겠지만 글쎄요. 그래서 오늘 대문은 위협적인 칼을 든 뺑아리로 시작한다.
zzing
kr-gazua
8y
아몰랑일기 120
#1 참 오랜만에 일기네. 이틀정도 일기도 안쓰고 스팀아트로 사진이나 덩그러니 올렸었는데, 그것도 그것나름대로 스팀잇 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괜찮았다. 확실히 정성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더 눈팅하게 되고 전전긍긍하게 된다. 점점 잊어버렸지. 여기는 그저 일기장이고, 내가 채굴할 수 있는 코인은 몇개 안되고, 그 가격도 투자하는 시간대비 얼마 안된 다는
zzing
artisteem
8y
빨간
자몽
zzing
artisteem
8y
빨간
장미 꽃다발을 선물로 받았던 적이 있었죠.
zzing
arti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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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사과
zzing
kr
8y
묵묵히 걸어가련다.
눈을 가릴 필요도 없이 모른척 할 필요도 없이 " 너는 그렇구나. " 하고 아무렇지않게 넘겨버리고 묵묵히 걸어가련다.
zzing
kr-gazua
8y
아몰랑 됐고 됐고 됐고 119
오랜만에 노트북으로 쓰는 구나. 다들 그림 일기에 익숙해졌겠지만, 내가 가끔 투머치 토커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는 마. 닌자에게 월드콘 심부름 시킨 사이 빠르게 아주 재빠르게 일기를 가득 적어보려 했지만, 또 실패. 사는 이야기나 적어볼게. 걱정 하나 없어지면 걱정 둘이 생기는 요즘이야. * ^^) 찡이야기 생각보다 찡이 잘 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또래에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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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아몰랑 118
#1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해 버리자고~~! #2 그래서 결심했지. 아주 큰 양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되기로 말이야. #3 작년 크리스마스때 찡의 울음이 기억나네. 어린이집에서 젊은 남자분을 알바로 쓰나봐. 멋진 산타 ^^) 올해도 기대 중... #4 키위가 그리 땡겨. 엽산이 가득하다던데. 엽산부족 인듯. ㅇㅇ #5 얼마나 지루하면 이틀연속 그림일기냐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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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그림그림그림 아몰랑몰랑몰랑 117
#1 안녕 ~ ZZING 지잉이야~ ( 👀) 오늘은 진심 그림일기st야. 임신하구 업무가 확 줄어서 심심해 죽는 나날의 연속이야. 아주 배부른 소리인거 같아. 감사하무니다. 아리가또. 아리가또. 하며 다닐게. 오늘도 한푼을 벌기위해 출근중이야. 비가 꽤 오는군. 서울쪽은 물폭탄이던데 ㄷㄷㄷ두렵다. 오늘의 아침메뉴는? 두구두구두구 ☆ 베이컨에그샐러드 ☆ 최고야.
zzing
kr-gazua
8y
나는 아무생각이 없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아몰랑일기 👉👈 116
지금까지의 줄거리 결혼후 찡을 낳고 하루하루 집구석이라는 감옥에서 빵과 고구마로 근근이 버티던 찡자도사는 1년2개월후 집구석마법에서 풀려나 인간들의 세상으로 나오게 되고, 거기서 갖은 수모끝에 마침내 꿀빠는 일을 쟁취하였다. 이윽고 이제 눈감고도 일을 할 무렵 뜻하지 않은 둘째가 찾아오는데... 그녀는 더욱 험난해진 여건속에 무사히 순산 후 집구석마법을 이겨낼수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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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김하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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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아몰랑일기 115☆겁나심심해×겁나심심해×겁나심심해×겁나심심해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누가 앞에서 백덤블링이라도 해봐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ㄱㄱ
ㅡㅡ)> 오늘 읽은 글중에 제일 유익했던건 주식투자 겁먹지말고 이성적으로 하라는 글이였어. 그리고 또 뭘본거지. 그래. 다이어트할때는 유기농을 먹는게 아니라 지금 먹는것들중에 절대 먹지 말아야할 3가지빼고 먹는거래. 또. 지금 베트남은 아주ㅋㅋ2002월드컵 뺨치는 축제 분위기ㅋㅋ 음. 이니스프리에 블루베리스킨이ㅋㅋ좋타는데?ㅋㅋㅋㅋㅋㅋㅋ 또. 미파가 뉴위즈랑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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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멋졌지말입니다. 아티스팀 사진안올려져서ㅠ.ㅠ 본캐에 한번 도전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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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다이어리:5주0일] 준비하자구~!
태교다이어리니까 마음껏 임신이야기를 해보아요. 👉👈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산부들만 모인 곳으로 온지 이틀째 초짜라고 은근 ㅋㅋㅋㅋ눈치보이네요. 임산부들이 한데 모여있으면 알 수 없는 포스가 있다는것도 ...알..알고는 있었지만...^^;)왕언니 60명과 가..같이 일하고 있으니 나는 왜 작아지는가 왕언냐들이 만삭의 몸으로 살이 많이 쪘다며 손에는 먹을껄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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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답답해지는 아몰랑일기 114
대문설명 갑니당. 우연히 슬램덩크 만화짤을 봤는데 이게 그렇게 명대사라면서용?? 뿌잉뿌잉. 따라 그렸는데 물론ㅋㅋ밑에 그림넣고 대고 그린거 ㅋㅋ정대만씨 단발머리가 원래 자기껏 인냥 너무 잘 어울려서 ㅋㅋㅋ 내가 의도적으로 그린 티가 전혀 안나오. 아무튼 그는 원래 단발머리는 아니였습니당. 하하하. 그래 난 찡자, 포기를 모르는 여자지! 잠이 안온다. 새벽2시부터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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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맞다규 아몰랑~! 일기 113
안녕. Hi 할 말이 너무 너무 많은데 누가 키보드 좀? ...없구낭. ^^)... 그냥 폰으로 적어야겠다. 손가락 불 좀 나겠쓰네. 하하하... 일단, 대문설명부터 시작하자. 처음에는 달에서 절구를 찍는 토끼찡자를 생각하며 그렸으나 어찌저찌 하다보니 빗자루 타고 날라댕기는 찡자가 되었다. 단톡방 님들의 의견대로 정말 옷이 없으니 벗은것 같지만 캐릭터는 캐릭터일뿐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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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다이어리ㅣ4주5일] 전화를 기다립니다.
어제 임신소식을 알렸는데, 제이미님 말대로 부캐보다는 본캐에 연재하는게...나을거 같네요. 키위님 대문 감사합니다. 일단, 국민 태교앱 부터 깔고 미리 베이비타임 어플도 받아둡니다. 저 어플은 시기에 따라 아기가 말을ㅋㅋㅋ 엄마에게 친근하게 건네서 맘카페에서 유명하죠ㅋㅋ참나. 이걸 까는거 보니 진짠가. 솔직히 누가 거짓말이라 해주길. 아직까지 생리를 안하는걸로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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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12
112대문에 대하여 : 일부러 스팀잇 로고 색상 같은 쨍한 초록색으로 큰 찡자 얼굴을 그렸는데 여기와서 실제 스팀잇 로고와 비교해보니 색상이 다르네? 데헷. 모르겠당. 그냥 써야징. 아몰랑일기 문구를 어디에 넣어야 좋을지 잠시 3초 정도 고민하다가 평소 신경안쓰며 그림그리는 나 답게 과감하게 눈에 이식(?)해버림. 쏘우도 극찬할 잔인무도함에 모두들 경건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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